2011.9.4.일곱 인의 재앙(요한계시록 6:1-17)

[성경본문] 요한계시록6:1-17개역개정

1.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시는데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렛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2.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3.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니

4.이에 다른 붉은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5.셋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셋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6.내가 네 생물 사이로부터 나는 듯한 음성을 들으니 이르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지 말라 하더라

7.넷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넷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말하되 오라 하기로

8.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그들이 땅 사분의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들로써 죽이더라

9.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10.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11.각각 그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 쉬되 그들의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12.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검은 털로 짠 상복 같이 검어지고 달은 온통 피 같이 되며

13.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14.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겨지매

15.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이 굴과 산들의 바위 틈에 숨어

16.산들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

17.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제공: 대한성서공회

일곱 인의 재앙(요한계시록 6:1-17/2011.9.4.오후)

1. 오늘 대구에서 폐막하는 세계육상 대회는 세계 각국의 유명한 선수들이 모여 자신들의 기량을 겨루는데 반해, 한국 선수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서 누구를 위한 잔치인가 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그러나 자라나는 꿈나무들이 이 대회를 통해 꿈을 꾸고 도전을 받는다면 결코 후회할 일도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선수들 중에 눈을 감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창던지기 시합에 나와서 창을 들고 달려가면서도 눈을 감고 달려가는 외국선수를 보았습니다.
중요한 시합에 눈을 감고 있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이것은 이미지 트레이닝입니다.
선수들이 육체 단련과 더불어 연습을 많이 해도 막상 실전에 임하면 실패하는 선수들이 많습니다.
이번에 우사인 볼트라고 하는 자마이카의 국가대표선수가 100미터 달리기에 부정출발을 해서 실격당한 것이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계 신기록 보유자가 그것도 따 놓은 당상인 금메달을 뛰어보지도 못하고 놓치고 말았으니 참으로 애석한 일입니다.
그래서 선수들은 언제 어디서든지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반복적으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는 것입니다.
마치 자신이 그 경기장의 결승 라인에 서 있는 것처럼, 그리고 우승하는 모습을 상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미지 트레이닝은 실제연습 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매주일 저녁에 강해를 하고 있는 이 요한계시록의 말씀도 실제는 이미지의 세계입니다.
장차 되어질 일들을 사도요한이 미리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그 말씀을 따라 들어간 세계 속에서 요한은 상상의 세계를 보는 것입니다.

2. 오늘 본문의 말씀부터는 장차 이 지상과 우주에서 일어날 종말론적 사건들을 보여 주는 내용입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은 자신의 계획을 따라 종말의 때를 준비하셨다는 사실과, 사람은 하나님이 정하신 종말의 때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믿는 자들을 위해서 사도요한을 통해 그가 본 미래의 일들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고 종말을 준비하라는 것이 요한계시록의 말씀입니다.
계시록 6장은 8장까지 이어지는 7가지의 인의 재앙 중에 6개의 인을 떼고, 6가지의 재앙이 임하는 내용들입니다.
그 중에 먼저 4가지의 재앙을 살펴보면, 인봉을 뗄 때 마다 4가지의 각각 다른 말들이 등장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제일 먼저 주목할 사실은 1절에 「어린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뗀」다는 사실입니다.
어린 양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7인을 떼시고, 그 때마다 종말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이 지상에서의 복음으로 인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원의 역사이든지, 그것이 전쟁과 기근과 온역과 천재지변으로 인한 환란이든지 심판이든지 모든 것이 오직 우리 주님의 손 안에 달려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말씀으로 천하를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이시오, 지금도 자신의 뜻대로 세상을 주관하고 계시는 세상의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의 뜻대로 지음을 받았고, 또한 예정하신 뜻을 따라 구원의 반열에 들었고, 그의 인도하심을 따라 여기까지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엡1:5)다고 하였고, 반대로 「하나님이 자기 뜻대로 할 마음을 저희에게 주사 한 뜻을 이루게 하시고 저희 나라를 그 짐승에게 주게 하시되 하나님 말씀이 응하기 까지 하심이니라」(계17:17)고 하심으로 구원의 역사나 심판의 역사에 대한 모든 주권이 우리 예수 그리스도께 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3. 본문 2절부터 나타나는 흰말과 붉은 말, 흑말과 청황색 말들은 하나같이 종말에 일어날 재앙의 내용들을 이미지로 표시하는 것들입니다. 
2절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여기 흰 말 위에 탄자는 오랫동안 예수 그리스도로 보는 견해가 많았지만, 이것은 장차 일어날 어떤 정복자를 가리키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는 이어 나타나는 다른 기수들과 더불어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붉은말을 탄자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붉은 색은 전쟁을 의미하고, 전쟁으로 인한 수많은 살육을 의미합니다.
특히 4절에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고 하는데, 이것은 지상에서 화평이 사라지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는 큰 칼로 온 지구촌의 사람들에게 전쟁의 공포속에 빠지게 할 것입니다.
특히 「큰 칼」이라 하는 것은 종교적인 핍박을 의미하거나, 전쟁에서의 대량 살상무기를 의미하거나, 전쟁으로 인한 종말의 총체적인 상징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지금 사람들은 평화를 말하지만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 평화는 절대 사람의 힘으로는 얻을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의 평화는 십자가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잠시 우리에게 허락해 주신 화평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복음에는 관심도 없이 이런 기회를 놓친다면 영혼 구원하라고 주신 이 평화에 대한 주님의 책망을 피할 길이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말하기를,「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던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딤후4:2)고 했습니다.

4. 계속해서 셋째 인을 뗄 때에 나타나는 검은 말은 기근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의 기근입니까?
6절에「한 데나리온에 밀 한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라는 것입니다.
한 데나리온은 노동자의 하루 품삯입니다.
그런데 밀 한 되는 장정 한 사람의 식량에 해당되는 양인데, 식구가 딸린 사람은 밀 한 되로 연명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같은 돈으로 보리 석 되를 삽니다.
그래야 가족이 연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노동자가 나가서 1만 엔 정도 벌어온다면, 그것으로 자신의 하루 먹을 것만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정도로 기근이 심하고 그래서 물가가 하늘을 치솟는 것입니다.
실제로 지금의 지구촌은 식량가격이 갈수록 상승하고 있습니다.
일본도 73년 동안 쌀을 자유롭게 매매하도록 해서 시장 가격에 맡겼는데, 이제 부터는 선물시장에 쌀을 내어 마치 석유나 금이나 주식처럼 취급하도록 하게 했습니다.
북해도 JA에서는 이러한 정책을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마는 방법이 없습니다.
벌써 일부 사람들은 북해도 같은 곳에 넓은 땅을 사서 농사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외국에서 들여오는 콩을 그만두고 자국에서 재배하기 시작한 회사들도 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물 부족으로 지구촌이 몸살을 알기 시작했지만, 선진국 사람들은 마치 강 건너 불구경하듯 하고 있습니다.
선진국일수록 계급 사회가 급속이 이루어지고 있고, 가난한 사람들은 점점 어려운 환경 속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5. 넷째 인을 뗄 떼에 나타나는 것이 청황색 말과 그 말을 탄자입니다.
이것은 전쟁과 기근 이후에 찾아오는 전염병을 의미합니다.
또한 중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모습을 상징합니다.
다시 말해 회생의 가능성이 없는 죽음의 문턱에 이른 자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청황색의 말을 탄자의 손에는 이 지구촌의 1/4에 해당하는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을 권한이 있다고 했습니다.
전쟁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기근에서 죽고, 기근에서 살아남은 자들이 이제는 전염병으로 죽게 됩니다.
그런데 심각한 기근 속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들이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6절을 보면,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말라」고 했습니다.
한 데나리온에 밀 한되, 보리 석되 하는 세상에 감람유나 포도주는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관심도 없는 귀한 식물들입니다.
돈 있고 권세 있는 사람들은 기근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린양이 네 번째의 인을 뗌으로 시작되는 이 전염병에서는 어느 누구도 예외일 수가 없습니다.
돈 있는 자나 없는 자나, 위에 있는 자나 아래에 있는 자나, 힘 있는 자나 없는 자가 온역으로 말미암은 사망 앞에서는 일반이라는 것입니다.  
돈이나 권력으로 잠시잠깐 생명을 연명할 수는 있어도 언제까지 연명할 수는 없습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 모든 재앙들이 하나님의 주권아래에서 움직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고통들이 죄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진노이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거부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외면하고 교회를 멸시한 사람들의 받을 재앙이기 때문입니다.

6. 지난 3.11의 후꾸시마 지진과 해일, 그리고 원전사고로 인한 방사선 오염으로 인해 발전소 인근 지역이 20키로 반경이 폐쇄되고 말았습니다.     
사람들이 사라지니 그곳의 짐승들이 다 굶어 죽었습니다.
지진이나 해일에서는 살아남았을지라도 원전사고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축사에 묶인 채로 말라 껍데기만 남은 소들의 모습을 보니 처참하기 이럴 데 없습니다.
일부에서는 썩어 구더기로 가득했습니다.
문제는 하나님의 진노의 재앙이 임하면 사람도 이런 모습이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이 모든 재앙의 현상이 무엇을 의미하고 있습니까?
그리스도의 재림 이전에 반드시 일어날 현상입니다.
이것은 우연이 아니라 필연이요, 하나님 주권 아래에서 일어나는 죄를 향한 하나님의 분노하심입니다.

7. 장면은 잠시 지상에서 하늘로 바뀌면서 다섯째 인을 뗄 때에 복음으로 인한 순교, 신앙의 순결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던진 거룩한 순교자의 무리들이 하늘의 제단아래에 모여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을 향한 심판을 호소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11)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금의 지상교회는 이전처럼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계속해서 순교자들을 배출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아직 순교자의 시대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지금도 지구촌 전역에서 매년 육십 수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복음을 전한다는 이유로, 예수님을 믿는 다는 이유로 순교의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순교자의 숫자가 채워지기 까지 인류의 최종 종말은 오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21세기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촌의 교회들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축복이요 은총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지금도 주님이 이 시대의 순교자들을 원하고 계신다는 사실과, 지상의 수많은 교회들이 주님 기뻐하시는 순교의 영광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아직도 많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서머나 교회나 소아시아의 여러 교회들이 그랬던 것처럼, 저들에게는 각 교회 마다 순교자들이 있었고, 그들의 신앙과 그들의 쏟은 피가 교회를 세속과 이단의 무리에서 지킬 수 있었고 주님의 칭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희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란과 학대를 받았」(히11:36-37)던 것입니다. 

8. 우리가 주님을 위해 생명을 드리면, 주님은 영원한 생명으로 갚아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받은 모든 영광을 기쁜 마음으로 주님께 드린다면 주님은 영원한 영광으로 함께 하실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예수님 이름으로 복음을 위해 희생한다면,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희생하신 주님의 사랑이, 그 분의 축복이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실 것입니다.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일어나고, 일월성신이 흔들리며 땅에 떨어짐으로 재앙과 혼란과 고통이 전 우주적인 현상으로 확대됨을 볼 수 있습니다.
17절에 「진노의 큰 날」로 표현되는 이 지상의 최후의 모습은 사람으로서는 감당할 수 없는 두려움이요 고통입니다.
그래서 세상 권력과 영웅들조차도 부르짖기를,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낫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든 인류가 하나님의 최종적인 심판의 코너에 몰리고 말았습니다.
신분이나 소유나 능력에 관계없이 인간의 힘으로는 피해 갈 수 없는 재앙임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9. 이러한 때에 종말의 교회가 해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첫째는 복음의 문이 닫히기 전에, 환란과 재앙이 오기 전에 힘써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원하시는 구원받을 영혼의 수를 채워야 합니다.
둘째는 교회가 지상의 환란을 통과할 때 주님이 요구하시는 순교자의 수를 채울 수 있도록 충성된 일꾼들을 세워야 합니다.
오사카 중앙교회는 이 사명위에 세움을 입은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계2:10)는 주님의 말씀대로 영광의 면류관이 우리 모두에게 있는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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