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8.인생이 구하는 것(마태복음 6:33)
[성경본문] 마태복음6:33개역개정
33.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제공: 대한성서공회
인생이 구하는 것(마태복음 6:33/2018.1.28.오전)
1.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건강한 육체에 사지가 멀쩡한 것이 당연하다고 느끼면서 살고 있는데, 만일 내 팔이나 다리가 사고나 질병으로 잘려 나간다면 여러분은 그런 내 인생을 어떻게 생각하고 또 그런 나 자신을 어떻게 대우하겠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망가진 된 내 인생을 사회의 냉대와 조롱 받으며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음지에 숨어서 겨우겨우 목숨만 부지하면서 세상을 원망하며 사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또 어떤 사람들은 분노심이나 자포자기한 그런 심정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반항과 폭력을 일삼으며 살아가는 그런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지난주일 밤에 NHK의 스페셜에서 한 사람의 인생을 다큐멘타리로 방송했는데, 그 주인공은 37살의 무용수 大前光市(오오마에고우이찌)였습니다.
기후 출신으로 너무 가난해서 꿈도 없이 살다가 21살에 댄서를 꿈꾸고 오사카의 예술대학에 진학했는데, 23살에 중요한 오디션을 보던 날 그만 덴노지공원 근처에서 음주운전자의 자동차에 치어 왼쪽 무릎 아래를 절단하고 말았습니다.
절단한 다리의 통증과 절망적인 마음으로 오랜 세월을 방황했지만, 내가 살 길은 이 길 밖에 없다는 각오로 한쪽 다리로 다시 일어서서 피눈물 나는 연습을 통해서 그가 깨달은 것이 한 가지 있었습니다.
육체의 장애는 결코 인생의 장애물이 아니라 나만이 가진 독특한 개성이라는 것입니다.
그의 생각은 춤을 추는 무대에서도 그대로 재현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장애자의 슬픈 몸짓이 아니라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大前光市만이 표현해 낼 수 있는 그런 세계, 그런 예술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감동을 주었습니다.
마침내 2년 전의 리오 올림픽의 폐막식의 주인공으로 세계가 주목하는 그런 무대에 서게 되었고, 지금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무용수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2. 지금도 많은 사람들은, 내 인생이 세상에서 제대로 된 대우를 받으며 성공하고 인간답게 살아가려면 더 좋은 환경, 남보다 더 뛰어난 조건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남들과 비교해서 조금이라도 내 인생이 부족하고 약하다가 느끼면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고 낙심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이 大前光市의 인생 스토리를 보면서 느낀 것은, 사람에게 있어서 환경이나 조건도 중요하지만, 그런 것을 뛰어넘는 더 귀하고 소중한 것이 사람에게는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육체의 장애를 나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개성이라고 여기는 생각입니다.
그는 어느 날, 자신은 교통사고로 오디션에 나갈 수 없었던 그 날에 함께 오디션을 통과해서 지금은 세계적인 댄서로 활약하고 있는 辻本知彦(쯔지모또 도모히꼬)를 스승으로 만나면서, 지금까지 얼굴의 표정으로 표현하던 춤의 세계를 몸으로 표현하기 시작하면서 그의 무용수로서의 인생은 또 한 번 거듭나게 되면서, 이제는 유명한 음악가들까지 가세하면서 그는 더 넓고 더 높은 세계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저도 어린 나이에 신학교에 입학하면서, 은사 강태국 박사님이 단1:8절의 말씀을 가지고 뜻을 정하라는 말씀에 감명을 받아, 나도 이제부터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면서 뜻을 정하고 오늘까지 사십 수 년을 이 길로 걸어오게 된 것입니다.
결국 사람은 아는 만큼 말하고, 내가 믿고 확신하는 만큼 행동하는 것입니다.
지식이 부족하면 부족한 만큼 내 삶의 영역은 축소되고, 지혜가 부족하면 그만큼 내 삶은 고단하고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평생을 살아도 인생이 무엇이냐? 왜 사는가에 대한 분명한 답을 말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이유는 인생이 무엇이며 무엇을 위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근본적인 답을 모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3. 그런데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 주님은 인생은 무엇이며 우리는 누구이며,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한 분명한 답을 주고 계십니다.
자도차를 몰고 가는 것도 목적도 없이 차를 끌고 나온 사람이나 가는 길에 대한 지식이 전연 없는 사람이 그 때 그 때 생각하며 운전하는 것과, 목적지에 이르는 길을 훤히 알고 또 그곳에 내가 왜 달려가야 하는지 분명한 목적이 있는 사람하고는 차를 운전하는 자세부터 다릅니다.
오늘 우리는 나이나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과는 상관이 없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인생이 새로워지고, 지금까지 가진 인생관이나 목적이 달라지고 더 높고 더 아름답고 가치 있는 복된 인생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개인이나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 때,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만들게 됩니다.
이것은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세상에 보내실 때, 각 사람에게 주신 사명이 있고, 우리는 살면서 그것을 남다른 재능으로 인식하게 되고, 남다른 능력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아무리 뛰어난 재능과 힘이 있어도 그것을 잘못된 곳에 사용하고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자신은 물론이고 주위의 많은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들 것입니다.
4. 주님은 마5-7장에 이르는 산상수훈을 통해서 우리에게 인생의 참 가치와 목적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특히 6:19절 이하에서 보면, 인생이 의식주에 사로잡혀서 염려하거나 돈 타령하는 것은 너무 어리석고 불쌍한 인생이라는 것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문제는 우리 인생을 지으시고 이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가 염려하지 않아도 다 알아서 해결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세상 사람들이 의식주 때문에 고민하고 갈등하면서 그 많은 시간과 비용과 힘을 빼앗기고 있을 때,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33절 본문의 서두에서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그런즉" 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모르는, 그래서 자기 힘과 지혜를 의지해서 살아가는 영적인 고아들이 의식주 문제로 고민하고, 그것 때문에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살아가는 이것이 어리석은 짓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인간이라면, 적어도 목적이 있고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그」라는 존재는 우리의 영원한 아버지가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나라는 무엇이고 하나님의 의는 무엇이며, 왜 우리가 그것을 인생의 목적으로 삼고 살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5. 사람들이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실패하고 무너져 내리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인생의 근본적인 문제인 본질을 놓치면 누구나 넘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어느 집의 가장이 직장에 열심히 다니다가 어느 날 인생에 의문이 생기고 회의가 듭니다.
왜 살아야 하는가? 내가 지금 매일 무슨 짓을 하고 있는거냐? 뭐 이런 것입니다.
이 사람은 인생을 너무 단순하게 생각해서 남들이 하는 것을 따라 하고 남들이 가는 길을 묻어서 함께 가면 그것이 행복에 이르는 길이고 성공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저런 속상하는 일들이 생기고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며, 그래서 남들과 내 인생을 비교하면서 의문이 생긴 것입니다.
그러다가 가서는 안 될 곳을 찾아다니고, 해서는 안 될 짓을 하면서 잠시 해방감을 맛볼 수는 있을지 몰라도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결국 가정도 파탄이 나고 아이들도 버림받고, 본인도 끝없는 나락으로 추락하고 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진작 내 인생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달았더라면, 가정이 얼마나 소중하고, 자녀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우며, 아내의 존재 가치가 얼마나 귀한 줄 알았을 것입니다.
본질을 놓쳐버린 인생은 무엇이 중요하고 인생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인생에 다른 것, 특별한 것, 대단한 것 뭐가 없을까 하다가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는 것입니다.
인생에 다른 것이나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다만 내 인생을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목적을 가지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그 가치나 평가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문은 제일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 분의 의를 구하라는 것입니다.
6. 바둑에도 보면 실력 있는 사람은 반상에서 가장 중요한 곳을 찾아가서 그곳에 돌을 내려놓지만, 초보자는 어디가 중요한 자리인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상대방을 따라 다니면서 돌을 놓기 때문에 패배하는 것입니다.
사업도 남들이 하는 것 보고 돈 벌이가 된다고 생각해서 따라 하다가는 망하기 쉽상입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고 계시는 사명자의 삶을 살지 못하고, 내 생각과 뜻대로 산다며 범죄하고 망한 이스라엘의 결과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그렇다면 본문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먼저 구하라는 것이 무슨 뜻입니까?
십자가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구원받은 천국 시민으로서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고 살라는 것입니다. 또한 이 십자가의 복음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하여 증인의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증인의 삶이라는 것은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게 나타났으며, 내가 예수님 만나기 전에 어떤 사람이었으며, 복음으로 예수님 만난 이후로 내가 어떻게 변했으며, 그리고 지금은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고 있는지 사람들에게 간증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주님이 기뻐하시는 전도자의 삶을 살게 되면 하나님이 우리의 육신이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주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이 6장 후반부에 나오는 말씀의 내용입니다.
또한 그의 의를 먼저 구하라는 말씀은 무슨 뜻입니까?
하나님 없는 이방인들처럼 썩어지고 심판 받아 무너질 이 세상에 소망을 두지 말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먼저 하며, 또한 우리 자신을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 받아 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지금이라도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그것을 내 인생의 우선순위에 둔다면 바로 그 때부터 내 삶의 환경과 조건은 달라질 것입니다.
7. 무당이나 점쟁이에게는 귀신이 내려 와서 그 사람을 사로잡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 믿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위해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주십니다.
그가 오셔서 우리를 모든 죄악과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보호해 주시고, 또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바른 길을 가도록 인도하시고 도와주시는 분입니다.
성령님은 우리가 세상에 살면서 근심이나 걱정이나 불안해하지 않도록 어머니처럼 우리에게 안식을 주시고, 평안을 주시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바른 생각을 하도록 도와주십니다.
그러므로 지금 이 시간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공부 못하는 학생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공부하면서 생각은 다른 곳에 가 있다는 것입니다.
회사에서 일 못하는 사원도 마찬가지입니다.
회사가면 집 걱정, 돈 걱정, 자식 걱정하고, 집에 오면 반대로 회사 걱정, 일 걱정합니다.
한국 사람들이 제일 많이 염려하고 핑계되는 것이 무엇입니까?
팔자소관입니다. 그렇다면 인생의 팔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이름에 있습니까? 태어난 생일에 있습니까? 아니면 조상이나 부모라는 혈통입니까?
아닙니다. 팔자라는 것은 사람의 생각에 있습니다.
인생의 가장 소중한 순간에 원하지 않는 교통사고로 다리가 잘려 나가도, 생각이 자유롭고 몸은 불편해도 이전보다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려고 몸부림치는 사람에게는 팔자도 운명도 따라올 수 없습니다.
8. 사43:21에 보면 인생에 대한 분명한 답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고 하였고, 사도바울은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전3:16)고 하면서, 계속해서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고후6:16)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우리 인생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것과, 우리는 그 분의 특별하신 목적을 위해 만들어진 존재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외면하고 내 마음대로 내 고집대로 살면 하나님이 우리를 반드신 목적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반드시 그 인생이 불행해 지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예수 믿는 사람들 중에는,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면서도 생각이 변화되지 못하여 여전히 옛 사람에게 지배당하는 못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면 집중하는 만큼, 말씀은 그 사람의 생각을 변화시키고, 내 안에 들어온 하나님의 말씀은 내 인격을 변화시키고, 또한 성령님은 내 생활과 습관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줄 믿습니다.
스위스 하면 세계 최고의 시계를 연상합니다.
그 가운데서도 바셰론 콘스탄틴은 스위스 시계 중에 최고의 명품이라고 합니다.
이 회사의 시계는 나폴레옹도 가장 아끼던 물건 중의 하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시계는 전 과정을 손으로 제작하고, 일 년에 1만개 이상은 절대 만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시계를 산 고객에 대한 애프터서비스를 최소한 100년 간 보증한다고 합니다.
또한 시계를 생산함과 동시에 수리 부품을 만들어 최고 200년 간 보관한다고 합니다.
스위스 시계가 세계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스위스 사람들은 목숨을 버려서라도 지키려는 것이 바로 이러한 신용이이라고 합니다.
9. 남들보다 앞서 나가고 남들 보다 뛰어나고 더 높이 올라가는 사람은 우연히 그렇게 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일본의 도요다나 한국의 삼성이 그냥 세계 일류기업이 된 것은 아닙니다.
남이 쉬고 놀고 소일할 때에도 혼자서 일하고 연구하고 고민하면서 밤에 잠자는 것도 아끼면서 그렇게 에디슨은 전기를 만들어내었고, 라이트 형제는 그렇게 해서 비행기를 만들어 하늘을 날았습니다.
우리가 정말 예수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세상 사람들처럼 생각해서는 천국 백성이 될 수 없습니다. 그들의 방식대로 살아서는 거룩한 사람이 될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인생이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해서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모든 일에 최우선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는 인생이 된다면, 하나님은 우리를 축복하시고 기뻐하심으로 우리야말로 축복과 행복과 영원한 성공에 이르는 인생이 되는 줄 믿습니다.
바로 이 일을 위해서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 주셨고,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 위에서 살을 찢고 피 흘려 죽어 주셨습니다.
남의 인생을 흉내 내지 말고, 하나님이 내게 주신 나만의 인생이 있고, 사명이 있습니다.
팔 다리가 잘려 나가도 나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사명을 하나님이 주신 줄 믿기 바랍니다.
다른 것 구하지 말고, 하나님 중심으로 살고, 교회 중심으로 살면서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은사와 능력으로 나만이 할 수 있는 그 일을 주님의 이름으로 행한다면, 우리는 이미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우리의 삶은 가장 아름답고 가장 행복한 성공자의 인생을 사는 줄 믿습니다.
매일 매 순간 하나님의 나라와 그 분의 의를 먼저 구하는 그런 삶을 살기를 소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