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5.6.우리들의 가정(누가복음 2:40-52)

[성경본문] 누가복음2:40-52개역개정

40.아기가 자라며 강하여지고 지혜가 충만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그의 위에 있더라

41.그의 부모가 해마다 유월절이 되면 예루살렘으로 가더니

42.예수께서 열두 살 되었을 때에 그들이 이 절기의 관례를 따라 올라갔다가

43.그 날들을 마치고 돌아갈 때에 아이 예수는 예루살렘에 머무셨더라 그 부모는 이를 알지 못하고

44.동행 중에 있는 줄로 생각하고 하룻길을 간 후 친족과 아는 자 중에서 찾되

45.만나지 못하매 찾으면서 예루살렘에 돌아갔더니

46.사흘 후에 성전에서 만난즉 그가 선생들 중에 앉으사 그들에게 듣기도 하시며 묻기도 하시니

47.듣는 자가 다 그 지혜와 대답을 놀랍게 여기더라

48.그의 부모가 보고 놀라며 그의 어머니는 이르되 아이야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라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

49.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하시니

50.그 부모가 그가 하신 말씀을 깨닫지 못하더라

51.예수께서 함께 내려가사 나사렛에 이르러 순종하여 받드시더라 그 어머니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두니라

52.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우리들의 가정(누가복음 2:40-52/2012.5.6.오전)

1. 지난 토요일 아사히신문에 보니, 어린이날은 어린 아이의 인격을 존중하고 어린아이를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는데, 일본의 실상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약 323만 명의 어린아이들이 빈곤상태에 빠져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그것이 또 다른 빈곤을 낳는 악순환을 거듭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각지에서는 무료 학원들이 생겨나서 아이들을 교육하는데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그런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대개 선생님으로 대학생들이 많이 봉사를 하고 있는데 어떤 아이는 공부는 하기 싫지만 선생님과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즐겁다거나, 책을 읽기 싫어하는 중학생이 이곳에 와서 책을 읽는 것이 즐겁다는 것입니다.
국가의 보조금으로 지방자치체나 NPO 법인이나 민간단체들이 이 일에 힘을 쏟아 이런 활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옛날에 문맹퇴치에 힘을 쏟았었고, 이 문맹퇴치가 곧 가난을 물리치고 잘살고 부강한 나라를 만드는 밑거름이 된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어린아이의 빈곤을 교육으로 건지자는 것이 이 운동을 전개하는 사람들의 취지인데, 제일 중요한 것은 어린아이의 빈곤을 알아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어린아이의 빈곤이라는 말에 떠오르는 사람이 한 사람 있습니다.
극동방송에서 하나님의 법 세상의 법 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이성희 변호사가 있습니다.
이 분이 쓴,「당신의 심장을 되살리는 하나님의 법」이라는 책에 보면, 의사 집안의 아들을 보물처럼 키우며 최고의 교육환경을 만들어 주었지만, 정작 아이는 영어는 잘 하는데 한국말을 잘 할 줄 모르고 결국 남들 다 들어가는 초등학교도 들어가지 못하고 나중에는 사립학교 외국인 학교까지 다 찾아다녔지만 거절당하고 말았다고 합니다.
결국 모친이 이성희 변호사를 만나 예수 믿고 구원받은 후에 이 문제가 해결되고 지금은 학교에서 영재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부모들이 아이의 장래를 위해서 온갖 정성과 희생을 다 쏟으면서도 아이들의 영적인 빈곤은 생각지도 못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밝히기를,「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요삼2)하다는 것입니다.
 
2. 믿음을 가진 부모들이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육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은 교육환경과 조건을 찾아 다녀도 아이를 바르게 키울 수 없으며, 귀한 사람으로 양육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 사실이 이스라엘 민족의 신앙교육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유대인으로 성장하려면 반드시 율법에 근거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들의 생활은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서는 살 수 없고, 하나님의 말씀 없이는 자녀를 교육하는 것을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
중동의 국가들이 그들의 종교가 유대교든 회교도든지 그 삶과 사상들이 현대 문명이나 국가의 법이나 어떤 지식이 아니라, 종교의 경전에 두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기독교로 말하자면, 하나님 말씀 중심의 생활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삶 전체가 개인적이던 사회적이던지 전부가 종교적인 삶입니다.
이러한 삶은 우리 예수님도 좋은 본이 되셨습니다.
예수님은 태어나 8일 만에 할례를 받으시고, 12살이 되자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가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대학자들과 토론할 정도로 하나님의 말씀과 지식에서 뛰어났습니다.
이러한 사실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부모는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그 말씀 속에서 자라도록 도와주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균형 있는 성장과 온전한 인격이 다 어디서 옵니까?
하나님 말씀에서 오는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자녀의 인격 밑바닥에 하나님 말씀을 깔아야 합니다.
이 시대 사람들의 고민이 무엇입니까?
지식적인 수준이 최고조에 달하고, 사회적인 성숙이 빠른데, 정신세계는 너무 미숙하고 허약하다는 사실입니다.
그 결과, 가장 심각하게 그리고 가장 직접적으로 피해를 받는 곳이 바로 우리들의 가정이라는 사실입니다.

3. 이미 오래된 이야기지만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가 1970년에 출판한 「미래의 충격」이라는 책이 있습니다.이 책의 11장에서,「파괴될 가족」이라는 내용으로 근미래의 가정에 대하여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미래사회는 생명공학, 생식생물학의 발달로 수정란을 보관하여 원하는 데로 아이를 주문 생산하던가, 시리즈결혼, 실험결혼 등이 성행한다고 했습니다.
한편으로는 독신주의가 팽창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일부다처주의와 동성연애가 법적으로 공인되는 사회가 된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 내용들이 불과 30여년 만에 전부 현실로 나타났고, 2010년대에 들어와서는 그것도 일반화가 되고 말았습니다.
옛날에는 어떤 제도나 습관이 정착하려면 10년, 100년이 걸렸는데 오늘날은 옛날에 1, 2백년에 이뤄진 일들이 불과 몇 년 사이에 정착되는 그런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성전환 수술의 최고 권위자가 한국의 의사입니다.
이 분은 남자를 여자로 여자를 남자로 만들고 한 번 뒤바뀐 성을 다시 복원시켜주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사회의 변화가 빠르다는 것입니다.
지탄받던 동성애는 이제 와서는 당연한 것으로, 그런 말 자체가 터부시되고 말았습니다.
우리의 가치관과 삶의 내용들이 급속히 무너지고 있습니다.
문명은 우리에게 편리함의 유익은 가져다 주었지만, 과학문명은 인간성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곳이 어디에 있습니까?
바로 교회뿐입니다. 왜?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4. 그러므로 우리 자녀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육시키고, 자녀들을 교회로 데려 오지 않으면 영적 빈곤의 연쇄 사슬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을 것입니다.
왜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에게 영과 육은 물론 환경적인 균형 있는 성장을 가져오게 하기 때문입니다.
지적으로, 정서적으로, 의지적으로 온전함을 주는 것은 오직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뿐입니다.
유대사회는 하나님의 말씀만 잘 배우면 이미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한 사람의 인격자로 봅니다.
터어키를 여행하다 보면, 여자들은 챠도르를 온 몸에 걸치고 다니고, 남자들은 터반을 머리에 두르고 다닙니다. 그런데 간혹 흰 터반을 쓴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회교의 경전인 코란에 익숙할 뿐 아니라. 그들의 성지인 사우디 아라비아의 메카에 성지순례를 다녀온 표시로 흰 터반을 쓰고, 사람들은 그를 존경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를 기반으로 하는 서구사회와 민주주의 국가들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고, 그 말씀대로 살려고 하는 사람들은 알아주고 존경하는 그런 시대가 와야 할 것입니다.
이스라엘에서의 말씀에 정통한 랍비들은 지금도 절대적인 영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인 이 복음은 지구촌의 어떤 사람들이라도 지, 정, 의로 온전한 사람되게 하며, 그 영혼을 죄와 세상의 고통에서 영원히 구원하는 능력이 있는 줄 믿습니다.
독일 광부로 1960년대 건너간 사람이 간호원으로 역시 독일 온 사람을 부인으로 맞아, 6딸을 키웠는데, 전부 독일 사회에서 인정받는 유능하고 훌륭한 인재로 키웠습니다.
이번에도 EMI에 가서 존경하는 선배 목사님 부부를 만나고 왔는데, 이분들이 독일에서 살아남기 위해 시도한 것은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삶이었습니다.
이 분 스스로 독일에서 신학공부를 하여 목사가 되고, 지금은 지체 장애자와 정신박약자등의 사람들을 돌보는 사역을 하고 계시는데, 그 사모님은 아이들에게 성경구절을 외우게 하고 외우지 못하면 언제까지 밥을 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세월이 지나고 생각하면 내가 너무 모질게 했구나 생각되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하나님의 말씀이 자녀들을 다 훌륭하게 키워내게 하였고, 독일인 최고의 엘리트들을 사위로 삼고, 온 가족이 독일사회에 귀화하여 복음을 위해 살고 있습니다.

5. 그렇습니다. 가정교육과 온전한 인격은 첫째로 부모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고, 그 말씀대로 사는 본을 먼저 보이면서, 둘째는 자녀들에게 하나님 말씀 중심으로 교육하는 것입니다.
이것 이외에는 현대 사회에 다른 대안이 있을 수 없습니다.
유대 사회는 13살만 되면 성인식을 하는데, 이것은 스스로 종교적으로나 사회적으로 한 사람의 인격자로 자기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서구 사회는 18살만 되면 온전한 성인이 되었다고 판단하여 부모 밑을 떠나 독립을 합니다.
이런 것이 소수의 유대인으로 하여금 엄청난 세력을 가진 아랍 세계권에 포위되어 있는 이스라엘을 강한 나라로 부유한 나라로 지켜 가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그렇게 하지 못합니까? 무엇이 문제입니까?
하나님보다 물질 중심, 말씀보다는 맹목적인 사랑, 그리고 가정교육에 대한 룰이 없기때문입니다.
지금 한국에서 연말의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벌써부터 여당이나 야당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보면 정말 나라 걱정에 앞서 한심한 생각이 듭니다.
대통령 선거만 다가오면 반드시 일어나는 고질병, 이것 고치지 못하면 나라의 미래는 물론이고, 자녀들의 장래도 없습니다.
5년 동안 아무리 좋은 정책을 펴고, 열심히 자녀들을 가르쳐도 대통령 선거 한 번 잘못하면 대한민국의 모든 자녀들의 일생을 망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정치하는 사람들이나 부모들이 모릅니다.
로마 역사에 네로 황제는 악명 높은 왕이요 기독교를 가장 악랄하게 탄압한 왕입니다.
문제 있는 네로 배후에는 문제있는 「아그리피나」라는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아들을 황제로 삼기 위해 네로의 의붓 아버지인 황제 클라우디오를 살해하였고, 왕이 된 아들에게 버림받아 살해되고 말았습니다.
이것은 문제 있는 자녀의 배후에는 반드시 문제 있는 부모가 있다는 증거입니다.
자녀를 하나님 중심, 말씀중심, 교회중심으로 교육하지 못하면 제일 먼저 부모가 고통하게 되고, 교회와 사회에 악한 영향을 미치게 할 뿐입니다.
링컨의 어머니는 기도의 사람이었고, 경건한 사람이었고, 어려서부터 기도하는 어머니를 보고 자라난 뒤, 대통령이 된 후에도 늘 하나님 앞에 문제를 놓고 기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6. 또한 부모는 하나님이 세우신 가정의 제사장입니다.
지금 세상은 저속한 문화와 타락한 도덕이 우리와 우리 자녀들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생각들이 얼마나 유치해지고, 생활이 부도덕하고, 신앙생활마저 경망스러울 정도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영적 배경을 잘 알지 못합니다. 이유는 성경을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배후에는 엡2:1절 이하에 기록된대로 공중권세 잡은 사단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 문화의 배후에는 마귀가 있고, 그 마귀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잊고 죄의 쾌락을 즐기도록 온갖 조잡하고 사악한 문화를 만들에 내게 합니다.
여기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다 넘어지고 있습니다.
자녀들의 배후에는 항상 귀신의 문화가 따라 다니면서 호시탐탐 유혹의 기회를 노리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혼률 세계 1위, 출생률 저하1위, 무고죄 1위, 교통사고 1위, 어느 나라의 이야기입니까?
대한민국입니다. 이러한 통계는 한마디로 망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소망을 주고 있는 것이 고전 7:13-14절의 말씀입니다.
그기에 보면, 가정 안에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라도 경건한 부인으로 말미암아 거룩해지며, 구원을 이룬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경건한 부인 한 사람이 그 가정의 자녀들에게 주는 영적 감화력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녀를 잘 키우는 비결, 자녀들이 이 교포사회에서 성공하는 길은 믿는 부인들의 신앙심에 달려 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당신의 가정의 제사장으로 세우셨음을 믿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습니다.
어그스틴의 어머니처럼 자녀를 위해 눈물로 기도해야 합니다.
믿지 않는 남편의 영혼을 불쌍히 여기시길 바랍니다.
말씀을 따라 본을 보이면서 말씀 중심으로 교육하시기 바랍니다.

7. 의인의 가정, 의인의 삶은 어떤 것입니까?
21세기 지구촌이 따라가야 할 진정한 가정의 모습은 어떤 것입니까?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마6:33)는 말씀입니다.
믿음의 눈으로 보면 영의 세계가 보이고, 믿음의 눈으로 보면 나와 내 가정의 미래가 보입니다.
지금 사방에서 지구촌을 위협하는 재앙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 있지만, 더 무서운 재앙이 계속해서 지구촌을 강타할 것입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백성들이 영적인 힘을 잃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문제 가운데 있어도 기도하지 않습니다.
더 이상 복음과 교회를 위해 헌신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영적인 전투능력과 방어능력을 잃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한 번 오기 시작하면 계속 산 넘어 산이요, 인간의 힘으로는 막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우리 가정에, 우리 자녀들에게 한계가 오기 마련입니다.
잠14:32절에, 「악인은 그 환란에 엎드러져도 의인은 그 죽음에도 소망이 있느니라」했습니다.
마귀는 우리의 가장 연약한 부분을 알고 그곳을 공격합니다.
그렇다면 나의 자녀들이 언제 사단의 궤계에 빠져 인생과 영혼을 망칠지 모릅니다.
이태리의 선배선교사님이 이전에 자동차 보험의 기한을 착각해서 아직 날짜가 많이 남은 줄 알고 자동차를 마구 몰고 다녔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통지가 왔는데 보험 기한을 넘긴 것입니다.
사무실에 가서 새로 수속을 해도 보험효력을 얻기까지는 여러 날 걸리는데, 그 때 부터는 가까운 곳도 차 몰고 나가기가 겁납니다.
모를 때는 용감합니다. 영적으로 눈이 어두울 때는 영적인 일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영의 눈이 열리면, 하나님이 두렵습니다. 나의 잘못된 삶이 두렵습니다.
영의 눈이 열리면 자녀를 위해 기도하게 되며, 영적인 눈이 열리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하게 됩니다.
성도여러분, 내 가정과 내 자녀의 문제는 믿음의 부모된 내 한 사람에게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의 중심의 신앙으로 자녀를 양육하고, 믿지 않는 남편들에게도 하나님 살아 계신 증거를 보여, 구원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우리와 우리의 가정, 그리고 우리 교회에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와 축복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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