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30.믿음대로 되리라(마태복음 9:18-31)
[성경본문] 마태복음9:18-31개역개정
18.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에 한 관리가 와서 절하며 이르되 내 딸이 방금 죽었사오나 오셔서 그 몸에 손을 얹어 주소서 그러면
19.예수께서 일어나 따라가시매 제자들도 가더니
20.열두 해 동안이나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겉옷 가를 만지니
21.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라
22.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이르시되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즉시 구원을 받으니라
23.예수께서 그 관리의 집에 가사 피리 부는 자들과 떠드는 무리를 보시고
24.이르시되 물러가라 이 소녀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그들이 비웃더라
25.무리를 내보낸 후에 예수께서 들어가사 소녀의 손을 잡으시매 일어나는지라
26.그 소문이 그 온 땅에 퍼지더라
27.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가실새 두 맹인이 따라오며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니
28.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매 맹인들이 그에게 나아오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대답하되 주여 그러하오이다 하니
29.이에 예수께서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이르시되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시니
30.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예수께서 엄히 경고하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하셨으나
31.그들이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땅에 퍼뜨리니라
믿음대로 되리라(마태복음 9:18-31/2011.10.30.오전)
1. 지난 주간의 한국의 서울 시장 선거는 야권의 박원순씨가 여당의 나경원씨를 여유있게 물리치고 당선이 되었습니다. 선거 결과를 분석해 보니 기존정치 세력에 대한 불신과 환멸이 가져온 결과라고 합니다.
정치, 경제에 대한 실망감으로 지금 전 세계적으로 데모가 확산되고 있으며, 국가적으로 파탄이 난 그리스의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를 듯 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에는 더 이상의 희망도 없다고 하면서, 썩어빠진 세습의 정치가들을 용서할 수 없다고 소리치고 있습니다.
최근에 한국에서 조사한 내용을 보면 20대가 65%, 30대는 79%, 40대는 64%의 사람들이 미래가 불안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정말 우리가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마는, 그러나 뒤돌아보면 어렵지 않은 시대는 없었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70년대부터 사람들이 어렵다 못살겠다, 위기라고 이구동성 소리쳤습니다.
80년대도 마찬가지였고 90년대, 2000년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공통된 점은 못살겠다, 죽겠다는 사람은 세월이 가도 그 소리가 변함이 없습니다.
할리우드 스타에게 청바지 입히는 여자로 이름이 난 박은경씨는 22살에 가족들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 갔지만, 부친이 허리를 다쳐 생활이 어려워지자 다니던 대학을 그만두고, 새벽 3시에 일어나서 고물트럭을 몰고 다니면서 옷장사를 시작해서 하루 10달러만 쓰면서 죽기 살기로 일을 했다고 합니다. 나중에는 옷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바느질 하나 하나를 꼼꼼하게 작업을 하고,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제품을 만들어 낸 결과 오늘날의 미국 최고의 청바지 회사인 씨위와 레이븐을 만들어 냈다고 합니다.
어렵다 말하면 어려운 일만 생기고, 못살겠다고 하면 못살 일만 생기는 것이 인생입니다.
어려운 것을 말하면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동북부 대지진에 이어 태국의 홍수로 국가 기간산업의 일부가 마비가 되었고, 이미 국민 연금이 파탄이 나서 수혜연령을 올리고, 돈은 더 내고 받는 것은 더 줄이려고 하고 있는 것이 일본의 현실입니다.
선진국이나 후진국이나 어느 나라 어느 국민이든지 국가가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고 불평이나 하고 데모나 하는 사람들에게는 미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소망이 없다고 분노하는 젊은 세대들, 자포자기 하는 중년 노년 세대들 사이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2. 오늘 본문을 보면 예수님께서 길 가시다가 12년간을 혈루 증으로 고생하는 여인을 치료해 주셨고, 죽은 소녀를 살리시고, 불쌍히 여겨 달라고 소리소리 지르며 예수님의 뒤를 따라오는 두 사람의 소경을 치료해 주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예수님을 만나 치료를 받고 생명을 살린 사람들에게 한 가지 공통된 점이 무엇입니까? 인생의 위기입니다.
누구나 건강하게 살고 싶고, 누구나 사람 대접받으며 살고 싶고, 누구나 잘 살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인생입니다.
살다보면 병들기도 하고, 사업에 실패해서 모든 것을 잃기도 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거나 불시에 사별하기도 하며, 인생에 가장 소중한 것을 어이없는 실수로 잃어버리기도 합니다.
이 혈루 증을 앓고 있는 여인도 그렇습니다.
아마 결혼을 한 여자라고 생각되는데 혈루증이란 혈관의 조직이 부실한 관계로 그 혈관의 틈을 통하여 계속 출혈을 하는 병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아마 출혈성 자궁 내막염이거나 자궁암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느 날, 시작된 이 병을 고치기 위해 의사를 찾았지만 신통치가 않았고, 그래서 점점 더 유명한 의사를 찾게 되었고, 그러다가 12년의 세월이 흘러가고 말았습니다.
이제는 있는 재물도 바닥이 났고, 그 사이에 질병은 더욱 깊어지고 말았습니다.
유대인들에게는 이 혈루증이 부정한 병이라고 여겨 아무도 가까이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예수님의 소문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가 많은 환자들의 각종 질병을 치료해 주셨고, 심지어 죽은 자도 살렸다는 소문입니다.
그러나 두려웠습니다. 혈루 증으로 더러워지고 부정한 나 같은 여자를 예수님이 용납하실까? 정말 예수님께로 가면 내 병이 치료될 것인가?
찾아가봐야 예수님이나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만 주고, 망신만 당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3. 그러나 이 여인에게는 예수님께로 나아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 분이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내 기막힌 사정을 알아주실 것이고, 그리고 불쌍히 여겨 주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12년의 오랜 세월 동안에 겪었던 내 눈물과 고통, 사람들에게서 버림당한 괴로움을 예수님을 알아주실 것이라 믿고 예수님께로 달려 나왔습니다.
그러나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모여 예수님을 에워싼 채로 있었기 때문에 도무지 가까이 갈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말씀을 마치신 후에 이동하기 시작했고, 그 틈을 타서 이 여자는 필사적으로 예수님 가까운 곳으로 조금씩 조금씩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방법이 없었습니다.
원래는 병을 치료하려면 안수 기도를 받아야 하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예수님의 가시는 발걸음을 멈추게 할 수도 없고, 또 사람들이 자신의 정체를 알게 되면 그 자리에서 쫓겨 날것도 두려웠습니다.
그 때 문득 지혜가 떠올랐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예수님이 날 만져 주시기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내가 예수님을 만진다면 분명히 치료될 것이라는 확신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나를 만지나 내가 예수님을 만지나 예수님의 몸에서 능력이 나오는 것은 마찬가지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놀라운 발상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아무도 모르게 예수님조차도 눈치 채지 못하도록 그 분을 은밀하게 만지기로 했고, 이제는 예수님 바로 뒤에 서서 따라 갈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차마 예수님의 몸을 만질 수는 없고 그 분의 옷자락에 손을 내 미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그녀의 생각에는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함을 받겠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긍휼입니다.
하나님이 불쌍한 그녀를 치료해 주시기 위해 믿음을 주시고 지혜를 주셨던 것입니다.
4. 중요한 것은 아무리 어렵게 보이는 일이라 하여도 마음에 결심하고 사모하면 기회는 반드시 오는 줄 믿습니다.
사모하고 확신하면 주저하는 마음에도 담대함이 임하고, 믿음만이 있으면 이 믿음이 그 사람으로 하여금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할 수 있도록 능력으로 이끄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내가 원하고 바라고 사모하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회도 주시고 그 기회를 이루도록 능력도 베푸시는 줄 믿습니다.
우리가 믿을 때 어떤 마음으로 어떤 자세로 믿어야 합니까?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믿으면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남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문제는, 믿기는 믿는데 너무 시시하고 엉성하게 믿다보니 믿음의 결과도 엉성한 것입니다.
기도도 구체적으로 하면 구체적인 응답을 받지만, 분명하지 못하면 내가 응답을 받았는지 아닌지 조차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자 말자 당장 예수님이 반응하셨습니다.
마가복음 5:25-34절에 보면 같은 내용이 더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30)고 하셨고, 제자들은 사람들이 이렇게 모여서 서로 부딪히고 밀고 있는데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소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29-30절을 보면 예수님의 에 손을 대는 순간에 그 여인을 12년 동안이나 괴롭히던 혈루증이 그 근원부터 마르면서 치료되었다는 사실과,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셨」(30)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깨달아야 할 중요한 내용이 무엇입니까?
첫째로, 예수님은 사람들이 밀고 부딪히는 그런 복잡하고 혼잡한 상황 속에서도 그냥 자신에게 부딪히고 만지는 그런 사람들과, 믿음을 갖고 분명한 의도를 가지고 자기에게 손을 댄 사람의 만짐을 구분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내용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는 것과 그렇지 못한 것을 주님은 잘 알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봉사하는 일이나 전도하는 일, 섬기는 일이나 헌금하는 일, 기도하며 말씀을 가까이 하는 이 모든 일에 있어서,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행하는가, 아니면 습관적으로나 마지못해 억지로 하는 것이나, 혹은 종교적인 의무감에서 이 일을 하고 있는가 아닌가를 잘 알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5. 둘째로,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는 예수님의 이 반응은, 어떤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가 신경질적인 반응을 나타내는 그런 것이 아니라, 예수님도 분명한 의도를 가지고 반응하셨던 것입니다.
곧 그녀의 믿음을 나타내기 위함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기만 해도 모든 질병에서 구원을 받을 줄 확신한 이 여인의 믿음은 보통 믿음이 아닙니다.
마태복음 8장에서 백부장의 종을 치료하신 예수님이 그 백부장의 믿음을 보시고,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10)고 그의 믿음을 크게 칭찬하셨는데, 이 여인의 믿음 또한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마가복음5:30절에,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하셨는데, 무슨 능력이 나갔다는 것입니까?
12년간을 한 여인을 고통하게 만들고 사람가치를 못하게 만들었던 혈루 증을 치료하는 능력입니다.
이 능력이 누구에게로 나갔습니까?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기만 해도 구원받을 줄 확신하는 여인에게 입니다.
그래서 즉시로 그 혈루의 근원이 말랐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왜 우리는 이런 능력이 나타나지 못합니까?
왜 우리의 믿음에서는 이런 구원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습니까?
믿음으로 나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6. 요즘 사방의 교회들이 어렵다고 선교사들의 고민이 많습니다.
그런데 옛날에는 교회가 어려우면 사람들이 아르바이트를 해서라도 교회를 돕고 어려움을 함께 나누면서 신앙을 지켰습니다.
요즘은 내 살기도 벅차고 골치가 아픈데 교회가 어렵다고 하면 다 도망을 갑니다.
그래서 교회들마다 사람들이 없어서 자리가 텅텅 비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하는 모든 것이 죄」(롬14:23)라고 했습니다.
믿음으로 살지 않고, 믿음 없이 예배하면 그것이 죄가 되는 것입니다.
무엇이 달라졌습니까? 믿음의 약화된 것입니다. 간절함이 사라졌습니다.
영적인 위기의식이 사라지고 만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오늘 안 되면 내일이 있고, 내일도 안 되면 할 수 없지, 되어도 그만 안 되어도 그만이라는 식입니다.
우리에게는 지금 간절함이 필요합니다. 영혼의 목마름이 필요합니다.
시편기자가 부르짖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나를 불쌍히 여겨 달라는 것입니다.
이 기막힌 고난과 고통 속에서 속히 나를 건져달라는 것입니다.
가정과 자녀들이나 사업이나 내 인생에 있어서 하나님의 도우심에 간절해야 합니다.
여러분! 예수님 없이는 정말 하루도 살아갈 수 없다고 생각합니까?
바로 이런 생각에서 간절함이 나오고 이런 간절함 속에서 믿음이 나오고, 그 믿음이 주님의 몸에서 치료의 능력, 구원의 능력을 끌어내는 줄 믿습니다.
로마서 1:17절에 보면,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했는데 이 말씀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믿음도 습관이라는 것입니다.
7. 불평하고 못살겠다고 아우성치고 미래가 불안하다는 사람들은 그것이 그 사람의 자화상이요 인격입니다. 그들에게는 스스로 말하고 믿는 대로 미래가 없습니다.
일본의 사상가 우찌무라 간조는 일본과 러시아와의 전쟁 중에서 1904년 2월에 글을 쓰기를, 신자는 전쟁 때에는 거의 쓸모가 없는 존재지만, 일단 전쟁이 끝나면 도움이 되는 존재라고 했습니다.
이유는 만일 전쟁에 진다면 침체에 빠진 백성들을 위로하고 용기를 주는 일을 할 수 있고, 만일 전쟁에 이긴다면 교만한 마음에 부패하고 타락하는 백성들의 부도덕함을 조금이라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오늘날 한국에는 잘못된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사회 곳곳에 숨어서 사람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만들고 그런 것들을 가지고 사람들을 잘못된 곳으로 몰아가면서 사회의 근간을 흔들고 있습니다.
이 시대에 교회와 믿는 사람들이 할 일이 무엇입니까?
두려움에 떨고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고 탄식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힘과 용기를 주며, 우리들의 믿음의 삶을 통해서 살아계시고 믿는 자들을 축복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보여줘야 합니다.
혈루 증을 앓던 이 여인의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선물인 이 믿음은 우리 스스로 하기 나름입니다.
우리는 선물로 받은 믿음을 계속 키워나가야 합니다. 언제까지입니까?
홍해를 가르고 이스라엘이 바다를 육지같이 건너가듯이,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 까지 우리의 믿음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불평하는 대신에, 남을 원망하는 대신에, 주어진 환경과 조건을 핑계하는 대신에 믿음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8. 예수님의 옷자락만 만져도 인생의 문제가 해결될 줄을 믿는 믿음이 있다면, 우리는 어떤 환경과 조건 속에 있다고 해도 두려워 할 이유가 없습니다. 왜?
예수님이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고 선언하셨기 때문입니다.
두 사람의 소경을 행해서도 하신 말씀이 무엇입니까?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고 하셨을 때, 그 사람들이 믿는다고 대답하였고, 그러자 예수님은 「너희 믿음대로 되라」고 하셨습니다.
말이 씨가 된다고 말하는 대로 되는 세상이라면, 믿는 믿음은 더 큰 역사 더 큰 능력을 가져 오는 줄 믿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라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특권이 무엇입니까?
이 세상에서 살 동안에 늘 우리가 가진 믿음의 분량대로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은혜 베푸시는 줄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