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2.19.하나님의 은혜를 모르면(호세아2:8-13)

[성경본문] 호세아2:8-13개역개정

8.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은 내가 그에게 준 것이요 그들이 바알을 위하여 쓴 은과 금도 내가 그에게 더하여 준 것이거늘 그가 알지 못하도다

9.그러므로 내가 내 곡식을 그것이 익을 계절에 도로 찾으며 내가 내 새 포도주를 그것이 맛 들 시기에 도로 찾으며 또 그들의 벌거벗은 몸을 가릴 내 양털과 내 삼을 빼앗으리라

10.이제 내가 그 수치를 그 사랑하는 자의 눈 앞에 드러내리니 그를 내 손에서 건져낼 사람이 없으리라

11.내가 그의 모든 희락과 절기와 월삭과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폐하겠고

12.그가 전에 이르기를 이것은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내게 준 값이라 하던 그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를 거칠게 하여 수풀이 되게 하며 들짐승들에게 먹게 하리라

13.그가 귀고리와 패물로 장식하고 그가 사랑하는 자를 따라가서 나를 잊어버리고 향을 살라 바알들을 섬긴 시일대로 내가 그에게 벌을 주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제공: 대한성서공회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면(호세아2:8-13/2017.2.19.오전)
1. 본문을 살펴보면 이스라엘의 치명적인 두 가지 죄가 드러납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떠나 우상숭배 하는 죄이고, 둘째는 축복의 근원이 되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을 받아도 그것이 하나님이 주신 축복인 줄 모르니 감사도 없고, 감사가 없는 축복은 사람으로 하여금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병들게 만들 뿐입니다.
여로보암2세가 통치하던 이스라엘이 얼마나 잘 살았고 국가의 위상이 북왕국 이스라엘 역사 가운데 최고의 정점에 있었을 때였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풍요와 축복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인 줄 몰랐습니다.
본문 8절을 보면 그들이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축복을 어디에 쏟아 부었습니까?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시는 우상 바알에게 쏟아 부었다고 했습니다.
어느 남편이 사업이 잘 되어서 그 부인도 자녀들도 부족함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이 부인이 남편 몰래 바람이 났고, 그 상대는 남편 회사에서 제일 골치 아픈 짓만 일삼는 간부사원이었습니다.
그녀는 남편이 벌어다 준 재산을 전부 그 애인에게 갖다 퍼 부었습니다. 
이 악한 놈이 사장의 재산은 물론이고 그 부인까지 제 소유처럼 여기고 마음대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 부인은 사사건건 남편에게는 불평만 늘어놓고, 남편 앞에서는 이 사람을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면서 우리가 잘 먹고 잘 사는 것은 그 사람 덕분이라고 말하는데, 여러분이 이 여자의 남편이라면 용서하고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이스라엘이 지금 하나님 앞에서 행하고 있는 일이 바로 이런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하나님도 너무 기가 막히고 억울하신지 지금 네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 곧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은 내가 그에게 준 것이요 그들이 바알을 위하여 쓴 은과 금도 내가 그에게 더하여 준 것이거늘 그가 알지 못하도다"(8) 고 하였습니다.

2. 지금 이스라엘에게 무엇이 문제입니까?
어리석게도 연애하는 자를 따라 가다보니 하나님이 주신 축복과 은혜를 알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즘 세대의 특징은 부모에게서 받은 사랑을 은혜로 여기지 아나하고 부모가 자식에게 해 주는 당연한 의무이고, 자신들은 부모의 사랑을 받는 것이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왜 나를 낳아서 세상에서 고생을 시키느냐고 부모에게 항의하는 자식들도 있습니다.
무엇이 잘못된 것입니까?
동양의 사고개념으로 보면 인간의 기본적인 삼강오륜도 모르는 무식한 자이기 때문입니다.
삼강오륜(三綱五倫)이 무엇입니까?
이것은 공자의 가르침으로 유교사상의 기본이 되는 도덕을 말하는 것입니다.
삼강(三綱)에는, 군위신강(君爲臣綱)이라고 하여 신하는 임금을 섬기고,
부위자강(父爲子綱)이라 하여 자식은 부모를 섬기고,
부위부강(夫爲婦綱)은 아내는 남편을 섬기는 것이 근본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이 만든 상과 하의 질서를 지키는 것이 도덕의 기본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오륜(五倫)에는 첫째는 부자유친(父子有親)으로 부모와 자식은 서로 친함이 있어야 하고,
둘째는 군신유의(君臣有義)로,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의가 있어야 하며,
셋째는 부부유별(夫婦有別)이라고 해서 남편 아내사이에는 구별이 있어야 하며,
넷째는 장유유서(長幼有序)로 어른과 아이에게는 순서와 질서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다섯째는 붕우유신(朋友有信)으로 친구는 서로 믿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삼강오륜은 인간이 만든 규범이다 보니 봉건시대의 신분유지나 통치수단으로 사용되었다는 비판도 있고 문제점도 있지만, 그러나 그 근간에는 사람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것과, 사회적인 질서를 지켜 평화를 이루려는 근본정신이 깃들어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3. 그렇다면 당연히 이스라엘에게도 법이 있었고, 사회적인 질서가 있었고, 인간과 사물에 대하여 어떤 자세로 대하는 것이 하나님의 백성된 자의 태도이며, 특히 창조주 하나님께 대한 피조물로서의 인간의 기본적인 자세가 무엇인지 명확한 규범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십계명을 포함한 모세 오경에 기록된 여호와의 말씀입니다.
문제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법을 거부하고 택함받은 선민으로서의 계명들을 무시함으로 인하여, 마침내 저들은 영적으로나 육신적으로나 지식이 없어 망하는 자가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정욕과 욕심 때문입니다.
그래서 5절에 보니 음행하였고 부끄러운 일을 행하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어 보면 언제 혼란과 고통이 왔으며 그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수백 년 동안 애급에서 살던 이스라엘이 언제 출애굽하게 되었습니까?
노예생활의 고통 중에서 구원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었기 때문입니다.
그 때 그들이 광야로 나가려고 하던 구실이 무엇입니까?
출5:1에 보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 고 했습니다.
출애굽의 목적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예배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이 소리를 들은 애급의 왕이 어떻게 했습니까?
5:9절에 보니 "그 사람들의 노동을 무겁게 함으로 수고롭게 하여 그들로 거짓말을 듣지 않게 하라" 는 말씀이 나옵니다.
그래서 더 이상 벽돌을 만들 때 필요한 짚을 스스로 구하게 만들어 하나님을 향한 예배에 관심조차 두지 못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이 시점에 오면 이스라엘의 출애굽은 더 이상의 노예 해방이 아니라 이것은 영적인 전쟁이고, 출애굽은 히브리인이 하나님께 받은 거룩한 소명이 되고 말았습니다.

4. 그런데 그들이 광야에서 한 일이 무엇입니까?
자신들의 자식을 나일강의 악어의 밥이 되도록 만들고 소망 없는 노예생활로 고통하게 만들고 절망 속으로 몰아넣었던 그 애급 사람들이 믿는 우상인 금송아지 우상을 숭배했습니다.
그리고 일부 사람들은 말하기를 이 금송아지가 너희를 애급에서 인도하여 낸 신이라고 했습니다.
제 정신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절대로 이런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혼란을 잠재우고 질서를 잡기 위해서 모세가 한 일이 무엇입니까?
시내산에 올라가서 십계명을 받아 내려왔고, 그 말씀이 구원받은 이스라엘의 법이 되었고 영적인 기준이 되었고 질서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도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제 정신을 차리지 못하니 많은 법과 규율들이 생겨났습니다.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의 말씀이 바로 그것입니다.
40년의 광야생활을 끝내고 가나안을 들어갔지만 삿2:10절에 보면 "그 세대의 사람도 다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고 했습니다.
부모가 믿음대로 살지 않고, 부모가 신앙을 자녀에게 계승하지 못하니 완전히 이방나라가 된 것입니다.
그 결과가 무엇입니까? 삿21:25에 보니,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더라" 고 했습니다.
호4:6절에도 보면,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고 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지식은 신문이나 전문서적이나 방송에 나오는 그런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을 아는 지식, 즉 여호와의 율법의 말씀을 말하는 것입니다.

5. 그래서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내린 결론이 무엇입니까?
본문 9-13절에 기록된 대로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주셨던 모든 것들을 이제는 다 거두어 가시겠다는 말씀입니다.
너희는 내가 너희를 사랑해서 주었던 모든 귀한 것들을 내가 제일 미워하는 이방 우상에게 주었으니, 더 이상 이런 죄를 범하지 못하도록 모든 좋은 것들 다 거두어가겠다고 하셨고, 나의 사랑, 나의 은혜를 저버리고 음녀 고멜처럼 나를 떠나갔으니 이제부터 너를 이방나라 앞에서 온갖 수치와 부끄러움을 입는 불쌍한 자가 되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은혜라는 것은 그 은혜의 가치를 아는 자에게 소중한 것이지 그 가치를 모르는 자에게 주면, 그것을 돼지처럼 똥 묻은 발로 밟아버리는 법입니다.
그래서 내가 너희 이스라엘에게 준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은 물론이고 은과 금도 다 도로찾아갈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12절에 보니 심지어 너희가 먹을 포도와 무화과를 차라리 들짐승에게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11절에 보면 "내가 그의 모든 희락과 절기와 월삭과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폐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왜 하나님이 모든 절기와 예배를 폐하시겠다고 선언하셨습니까?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더 이상 이스라엘이 드리는 예배를 받지 않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둘째는 이스라엘에게 더 이상의 기쁨과 즐거움을 허락하지 않겠다는 말씀입니다.
셋째는 그러므로 택자 선민의 특권을 다 빼앗아 버리겠다는 말씀입니다.

6. 이러한 사실은 아모스 선지지도 기록하기를, "너희 절기를 애통으로 너희 모든 노래를 애곡으로 변하게 하며 모든 사람에게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게 하며 모든 머리를 대머리가 되게 하며 독자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고통하듯 하게하며 결국은 곤고한 날과 같게 하리라"(암8:10) 고 했습니다.
이것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스라엘 가운데서 모든 좋은 것을 다 거두어 가시니, 마침내  암8:6절에 보면 신 한 컬레로 가난한 자를 종으로 살 정도까지 되었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이스라엘이 참된 남편 여호와 하나님을 버리고 탐욕과 정욕과 저주의 상징인 바알을 따라가서 음행한 결과였습니다.
조금 전에도 말씀드린 대로,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하나님께 예배하려는 것을 바로가 막기 위해서 노역을 더욱 엄하고 무겁게 만들어 더 이상 그들이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을 말도 못하게 만든 것처럼, 오늘날 마귀는 똑같은 방법으로 영저 이스라엘로 하여금 하나님께 예배하지 못하도록 몇 푼 안 되는 이익을 위해서 삶을 피곤하게 만들고, 일거리를 많이 만들어서 주일을 생각도 못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마귀는 여기서 멈추지 아니하고 계속해서, 하나님을 원망하게 만들고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게 만들고, 고멜처럼 세상의 좋은 것들을 따라가게 하여, 하나님의 진노로 성도들의 삶에서 모든 좋은 것을 빼앗아가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귀의 궤계를 깨닫지 못하면 그 때나 지금이나 다 속아서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비극을 막기 위해서 호세아 선지자가 강력하게 호소하고 있는 내용이 무엇입니까?
6:1-3절의 말씀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고 했습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6:1절의 말씀처럼 이제는 여호와께 돌아가기 위함입니다.
처음에는 여호와 하나님의 진노로 죽을 만큼 맞고 깨어지고 다 빼앗겼지만, 이제라도 늦지 않으니 두 손 들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이라 했습니다.

7. 무엇이든지 깨달았으면, 내 죄가 무겁고 내 삶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불충한 것을 알았으면 빨리 회개하고 돌아가야 합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본문 마지막 절인 13절에 그 답이 있습니다.
"나를 잊어버리고 향을 살라 바알들을 섬긴 시일대로 내가 그에게 벌을 주리라" 고 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얼마동안의 고난과 수치의 세월을 주시는지를 보여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즉, 그들에게 내리는 심판과 징계의 기간을 하나님을 떠난 시간만큼, 바알 신을 숭배한 기간만큼, 다시 말해서 죄악을 저지른 시간만큼 갚아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호와 하나님이 얼마나 많은 세월을 이스라엘에게 인내하셨고 기다리고 계셨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 분이 우리를 향해 진노하시기전에는 다 용서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우리가 회개할 줄 모르고 돌아설 줄 모르고, 그래서 일단 하나님의 진노가 시작되면 머리털 한 오라기에 해당하는 죄까지도 다 찾아내어서 그 대가를 치루도록 하시겠다는 뜻입니다.
우리 자녀들이 지금 바깥 세상에 나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누가 우리자녀들에게 너는 하나님의 백성이니 그 분에게로 돌아가라고 말해 줄 사람이 있습니까?
도리어 우리가 만났으니 함께 더 많이 즐기고 더 많은 죄악으로 인생의 낙을 누리자고 점점 더 깊은 사망의 골짜기로 그들을 인도하여, 우리 자녀들이 멸망의 문턱에 이를 때까지 놓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모가 하나님의 은혜를 말하지 않으면 자녀들은 그것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그야말로 사사기 시대의 혼란과 고통이 있을 뿐입니다.

8. 사람의 기억에서 잊어버리는 것은 좋은 것도 많습니다.
상대방의 허물이나 죄, 섭섭하게 만든 것들, 부족하거나 험이 되는 것은 잊어버리는 것이야 말로 큰 은혜입니다.
그러나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을 잊어버리면 이것보다 더 큰 불행은 없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일제 36년의 세월을 잊지 말자고 합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두 번 다시 남의 나라의 식민지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6.25를 잊지 말자고 합니다.
이것도 두 번 다시 동족상잔의 비극을, 나라 전체가 전화에 휩싸이는 그런 비극을 맛보지 않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이런 비극 보다 더 큰 비극, 더 큰 재앙이요 영원한 죽음의 고통이 무엇입니까?
창조주 하나님,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아들을 십자가에 희생하신 하나님의 사랑, 광야 같은 인생길에 함께 하시고 은혜와 축복으로 우리를 지키시고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내게 베푸신 하나님의 구원하심과 받은 은혜를 기억하면서, 내가 믿고 따라가는 여호와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신지 열심히 배우고 섬기고 사랑해야 할 것입니다.
이 여호와 하나님을 아는 일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다 같이 384장 찬송 부르시겠습니다.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내주 안에 있는 긍휼 어찌 의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 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 하리라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 하시니
    어려운 일 당할 때도 족한 은혜 주시네
    나는 심히 고단하고 영혼 매우 갈하나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나게 하시네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나게 하시네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 하시니
    그의 사랑 어찌 큰지 말로 할 수 없도다
    성령 감화 받은 영혼 하늘나라 갈 때에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コメントを残す

メールアドレスが公開されることはありません。 が付いている欄は必須項目です